수십 명의 직원들과 여러 개의 법인을 운영하며 100억대 매출을 올리던 성공한 비즈니스맨.
남부러울 것 없던 그가 내일 당장 목숨을 보장받을 수 없는 험난한 오지 선교 현장으로 카메라를 들고 떠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구 재벌 3세로 태어나 철저한 몰락을 맛보고, 다시 밑바닥부터 사업을 일궈내며 돈과 명예를 거머쥐었지만 그 끝에 찾아온 것은 지독한 공허함과 공황장애였습니다. 인생의 가장 어두운 터널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아내의 치유를 경험하며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했지만, 뜻밖의 '비자 거절'이라는 철저한 막힘 앞에서 진짜 사명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저를 목회자가 아닌, 비즈니스 영역의 선교사로 부르셨습니다."

안전한 교회가 아닌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그리고 이름 없이 헌신하는 오지 선교사님들의 진짜 삶을 미디어로 기록하고 알리는 '전파 선교사'로서의 삶. 가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를 잇는 이재열 대표의 가슴 뜨거운 [더 히든 비긴즈] 스토리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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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6 대구 땅 80%를 가진 집안 — 할아버지의 토목 사업과 27살 호텔 회장 아버지
00:01:49 "초등학교 때 소원이 가족이랑 밥 먹는 거였어요" — 부잣집 아들의 결핍
00:02:39 도박, 약물, 밤문화 — "어둠과 밤문화가 제 전공이었습니다"
00:03:42 2016년 하와이 코나 DTS — 아내와 네 아이를 데리고 떠난 마지막 여정
00:04:48 시각장애인의 눈이 떠지다 — "하나님 정말 살아계시는구나"
00:05:57 "사역자 되지 마세요" — 30명 중 한 명에게 내린 하나님의 음성, BAM의 부르심
00:08:17 라스베가스 공황장애와 아들의 환상 — 사막 위 다이아몬드 이야기
00:10:27 PD와의 만남 — 자살 공화국에서 한 영혼을 살리려던 채널이 더히든으로
00:13:41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전파 선교사" — 더히든의 탄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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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sojinpark2x+thehidde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