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후원자님이 계신다면
저의 언니 오빠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축복에 대해서도 편지에 쓰고 싶어요.”

인도네시아 숨바 섬,
여덟 살 소녀 아스띠가 간절히 기다리며
바라는 딱 한 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자신에게도 후원자가 생기는 것.

아스띠의 그 간절한 소원은 과연 이루어졌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