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마음이 침체되면 믿음이 의심 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내가 믿는 믿음이 익숙한 신앙 생활 가운데 정체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과연 무엇을 위해서 믿고 있는 것일까? 어떤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무거운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는 무엇일까요?
박영선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해 묵상의 시간을 가져 보시자구요.
[요한복음 20:24-29]
음악 - 크리스쳔 B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