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가끔 나는 내가 장애인인 것을 감사한다. 나는 대부분 다 해낼 수 있다.>
스웨덴 수영 국가대표, 세계 장애인 선수권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 획득, 스톡홀름 음악대학 현대음악과 졸업, 구족화가 협회 작가, 성가대 지휘자, 가스펠 싱어,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전 세계인 언론으로부터 '천상의 목소리' 격찬, 가수 겸 작곡가로 15년간 9장의 앨범 출시, 스웨덴 국영방송 다큐멘터리 '목표를 향해' 주인공, 프랑스, 독일, 네덜
천재 플루티스트
드라마 《허준》 《이산》 《동이》의 수 많은 연주를 통해 우리의 심금을 울린 송솔나무 집사의 간증과 연주를 만나보세요!
<기도의 아버지: 조지 뮬러>
영국 런던에서 활동한 고아의 아버지며, 오직 기도의 응답으로 날마다 수많은 고아를 먹인 자선 사업가였다. 생애 5만 번이나 기도의 응답을 받은 체험이 있었다.
<눈먼자의 사랑> 길선주목사
길선주 목사는 평안남도 안주 출생이다. 젊은 시절부터 종교에 관심이 많아 무(巫)와 선도에 심취하며 입산 수도하다가, 선교사의 전도를 통해 1897년 개신교에 입문했다. 같은 해 안창호가 독립협회 평양 지부를 설립할 때 발기인이 되는 등 기독교 계열 인사들과 함께 사회 활동을 시작했다.
로버트 하디 선교사 <회개의 기도>
로버트 하디 선교사는 캐나다 출신으로 토론토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에 이미 한국에서 활동하던 게일 선교사의 초청을 받고 토론토 YMCA의 후원으로 1890년 9월에 한국에 도착했다. 그는 부산과 원산에서 최선을 다해 의료와 전도활동을 펼쳤으나 이렇다 할 열매는 맺지 못하고 있었다. 특히 1901년부터 강원도 통천의 지경대교회에서 3년간 사역하였으나 완전히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