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하지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선한목자교회 - 왕정원 목사 세계2차대전 당시 전쟁으로 약 20만명의 미국 군인이 전사했다고 한다. 그런데 같은 시기 약 200만명의 사람이 자식들을 군대에 보내고 걱정하다 심장마비로 죽어다고 한다. 이와 같이 전쟁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염려이다. 선한목자교회
<예수님의 감사> 기쁜소식교회 - 김영준담임목사 추수감사절 설교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제가 오늘 무슨 설교를 하려는지 여러분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우리 감사드립시다.’라는 내용의 설교입니다. 당연하지요? 추수감사절인데 무슨 다른 내용의 설교를 할 수 있겠습니까? 기쁜소식교회
<길 위에서 바뀐 운명> 동안교회 - 김형준 목사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나병환자에게 행하신 이적보다 우리가 어떤 과정을 통해서 구원함을 받고, 또 구원받은 이들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교훈을 주는 말씀입니다. 동안교회
<놀라움이 가득한 삶으로의 초대> 선한목자교회 - 유기성목사 추수감사주일은 형편이 좋고, 수확이 풍성하기 때문에 지키는 것이 아니고, 놀라운 풍성한 삶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하나님의 메세지이다. 선한목자교회
<인생을 바꾸려면 하나님의 평가에 주목하라> 꿈의교회 - 김학중 목사 인간은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 아닌가? 늘 걱정하며 살아간다. 꿈의교회
<신령한 현대인> 기쁜소식교회 - 김영준 목사 나는 신령한 사람인가? ‘신령하다’는 말은 평소에 쓰지 않는 말입니다. 신령이란 말이 들어가는 단어는 산신령 같은 말밖에 없습니다. 기쁜소식교회
<비틀걸음 치게 하는 잔을 거두리라> 선한목자젊은이교회 - 권혁원 목사 우리는 날마다 주의 이름을 부르짓지만, 정작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실때 그 말씀에 순종하고 반응하기는 어렵다. 선한목자젊은이교회
< 비움과 채움의 영성> 분당우리교회 - 이찬수 목사 기독교 명상의 핵심은 채우는 명상이다. 자기 내면을 비우는 명사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비워진 내면에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채우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인생으로 살아가기를 몸부림 치는 삶이 크리스천의 삶이다. 분당 우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