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의 생각과 행동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살아간다는 것을 일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사생활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인간은 사생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게 되어 있고, 누군가의 행동이 나의 삶에 영향을 주게 되어 있다. 따라서 인생은 개인 플레이가 아니라 팀 플레이고 그 안에서 각자의 몫
어른이 되면 어릴 때 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알고 더 좋은 생각을 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될꺼라는 생각을 해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신체는 커지지만 우리의 인격은 성숙해 지지 못했다. 이것은 예수 믿는 것도 똑같이 적용된다. 시간이 지난다고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의 이스라엘의 시조이다. 단지 혈육상으로만 보면 이스라엘 백성의 선조가 아브라함을 넘어서서 아담에게까지 거슬러 올라갈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노아때 대홍수로 노아의 가족만 남기고 온 인류를 지면에서 한번 멸하셨고, 그 후 바벨탑 사건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람들을 온 지면에 흩어버린신 뒤에 언약의 백성으로 처음 택하신 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