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주님 향한 진실함과 깨끗함> 새문안 교회 - 이수영 목사
고린도후서 10장부터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자기를 겨냥한 여러 가지 비난에 대한 응수하기 시작했습니다. 바울은 그것을 11장에서도 계속합니다. 먼저 본문 1절에서 그는 고린도 교회 교인들에게 “원하건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하건대 나를 용납하라.” 합니다.
<생명의 양식> 경동교회 - 박종화 목사
사람에게 주신 생명의 양식은 내 것이 아닙니다. 소유주는 우리가 아니라 그 양식을 이 땅에 사는 동안 관리하고, 즐기며 살라고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기에 그 양식은 우리한테는 소유물이 아니고 우리는 청지기로써 관리하면서 살아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