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 선한목자교회 - 유기성 목사
새벽은 시간만 지나면 반드시 오게 되어 있지만 영혼의 새벽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깨워야 오는 것이다. 절망, 분노, 두려움에 잠긴 영혼은 깨우지 않으면 한 주도 한 달도 1년도 평생도 그대로 간다. 영혼의 새벽은 믿음으로 깨우면 금방 온다. 이미 빛이신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시기 때문이다.
<영적 황무지를 벗어나려면> 기쁜소식교회 - 김영준목사
우리가 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빈도만큼 믿음이 뭔지를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아무개는 믿음이 좋다"라든가 "믿음으로 살라"와 같이 믿음이란 단어를 많이 쓰지만, 정작 믿음이 무엇이고, 믿음이 어떻게 오고, 믿음을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를 물어보면 대답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