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의 포프리쇼 < 멀어져야 더 가까워진다 > 거부는 존재를 거부하는 것이고, 거절은 상황을 거절하는 것이다. 그러나 과거의 거부의 상처가 깊을 수록 마음의 문을 잠그기 마련이다. 포프리쇼
감동 영상 <주님의 뜻이라면> 이용주선교사, 그는 원래 큰 배를 타는 마도로스 였습니다. 일등 항해사였던 그는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지금은 아프리카 여러지역을 돌아다니며 우물 파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더깊은묵상
< 고난 없는 영광은 없다> 선택한 고난 모라비안, 만약 모라비안 교도들이 고난을 피하였다면 세계 14개국에 3,000여명 선교사 파송은 없었을 것이며 서인도제도 36,698명, 남아프리카 스리남 855명의 인디언, 59명의 부쉬족, 731명의 노예들, 그린랜드 1,545명의 에스키모인, 아프리카 11,704명은 구원받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인터콥미디어